
차라리 침묵했으면 좋았을 말들 이 세상에는 너무 많이 떠돈다.
요즘 세상의 말들은 세가지 기준에 모두 미달한 형태가 많다.
사실도 아니고,
친절하지도 않고,
필요하지도 않은 말들.
이 끔직한 말들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불화를 만들어낸다.
그래서 에이미 카마이클이 남긴 이 말을, 내가 앞으로 말을 입밖으로 꺼낼때 가지는 기준으로 가져갈 것이다.
말이 곧 자신임을,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.
'짧은서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서평] 투자 잘하는 법 (8) | 2025.12.28 |
|---|---|
| [서평] 요가 선생님이 한 말 (0) | 2025.12.15 |
| [서평] 지적 정직성 (0) | 2025.12.05 |
| [서평] 워런 버핏이 '코카콜라'를 선택한 이유 (0) | 2025.12.02 |
| [서평] 식은땀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? (1) | 2025.11.29 |